이혼숙려캠프, 이번엔 ‘좀비 부부’… JTBC <이혼숙려캠프>가 또 한 번 시청자들 멘탈을 흔들었어요. 10일 방송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등장한 이른바 ‘좀비 부부’의 충격적인 사연이 계속됐는데요. 진짜 이건...
말문이 막힐 정도였어요. 남편의 만취 주사가 도를 넘고도 너무 넘었어요.
길거리에서 시비 걸고 욕설 퍼붓는 장면, 보는 제가 다 불안해서 손에 땀났다고요. 결국 제작진까지 나서서 말릴 수밖에 없었고요.
집에 데려다줬더니 또 나오고, 또 술값 달라고 하고... 진짜 좀비처럼 밤새 드나드는 남편 모습에 서장훈도 "최악 중의 최악"이라고 한마디 했죠.
주사, 그게 사람이냐... 이 남편의 음주 습관은 단순히 "술 좋아한다" 수준이 아니었어요.
말 그대로 '위험' 그 자체였어요. 지나가는 사람에게 시비 걸고, 욕하고, 제작진에게 술값 달라고 하고...
솔직히, 이건 방송이라 수위 조절한 것 같았어요 ㄷㄷ. 서장훈이 "술 때문에 나오신 분 중 최악"이라고 한 이유, 이해되고도 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