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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혁 “아들 탁수에게 단속 당한다” 폭소 고백

 이종혁 “아들 탁수에게 단속 당한다” 폭소 고백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배우 이종혁이 아들 탁수와의 ‘배우 부자 일상’을 공개해 큰 웃음을 안겼습니다. 타로점으로 본 두 아들의 성격 이종혁은 윤민수와 함께 타로점을 보며 첫째 아들 탁수와 둘째 아들 준수에 대한 해석을 들었습니다.

탁수 카드 → “즐겁게 살고, 발전을 위해 차곡차곡 쌓아가는 중” 현재 대학에서 연기를 전공하며 배우로 커리어를 준비 중. 준수 카드 → “내가 알아서 할 테니 건들지 말아줘” 자유로운 성격 그대로라며 윤민수도 크게 공감.

탁수 vs 준수, 누가 연기를 더 잘하나? 윤민수가 “탁수가 잘하냐, 준수가 잘하냐”고 묻자 이종혁은 솔직하게 “탁수가 잘한다.

아무래도 형이니까.” 라고 답하며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아들에게 단속 당하는 아빠 윤민수는 “탁수가 형에게 조심하라고 한 적 있냐”고 물었고, 이종혁은 놀라운 일화를 공개했습니다. “탁수가 언젠가 배우가 될 수도 있으니 서로 사고치지 말자고 하더라.

너나 아빠 앞길 막지 말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