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술국치 115주년 맞아 특별한 캠페인 가수 이효리 남편이자 싱어송라이터 이상순이 성신여대 서경덕 교수와 함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는 프로젝트에 참여했습니다. 두 사람은 ‘다시 쓰는 대한이 살았다’ 캠페인 영상을 경술국치 115주년을 맞아 공개했는데요.
이 영상은 KB금융그룹과 함께 제작되었으며, 독립운동가 한용운이 지냈던 **‘심우장’**에서 촬영해 더 큰 울림을 주고 있습니다. ‘대한이 살았다’의 역사적 의미 ‘대한이 살았다’는 노래는 3·1운동 직후 서대문형무소 여옥사 8호실에서 투옥된 유관순 열사와 여성 독립운동가 7인이 옥중에서 만세운동을 이어가며 만든 곡이에요.
지난 2019년, 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해 음악감독 정재일, 가수 박정현, 피겨여왕 김연아 등이 새로운 선율을 입혀 발표하면서 큰 화제를 모으기도 했습니다. ️ 대국민 노랫말 공모전 개최 이번 캠페인의 핵심은 바로 ‘노랫말 공모전’!
서경덕 교수는 “이상순과 함께 국민들이 직접 쓴 가사를 선정해 내년 3·...
원문 링크 : 이상순X서경덕 교수, ‘대한이 살았다’로 선한 영향력 전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