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네컷 한 장으로 시작된 의심…? 한 장의 사진이 진짜 대형사건을 만들기도 하잖아요?
이번엔 그 주인공이 바로 치어리더 이주은과 키움 히어로즈 외야수 박수종 선수였어요! 온라인 커뮤니티에 뜬 인생네컷 사진 한 장 둘이 다정하게 백허그에 손하트까지~ 아니 이 정도면 커플 맞잖아요...?
ㅋㅋㅋ 사진 속 분위기가 진짜 그냥 ‘우리 사귀어요’ 느낌이라 팬들도 한눈에 알아봤대요ㅎㅎ 그런데 이게 끝이 아니에요. 비공계부터 폰 배경까지, 안 숨겼다...?
가장 놀라운 건 이 모든 게 비공개 계정에서 흘러나왔다는 점...! 이주은과 박수종, 서로의 어린 시절 사진을 프로필로 해놨고요, 각자의 등번호인 14번, 32번이 들어간 ID까지… 게다가...
서로를 팔로우하고 있었다는 게 결정적 단서였죠. 지금은 언팔한 상태지만 캡쳐가 남아버렸음...ㅎㄷㄷ 팬들이 더 확신한 포인트는 이주은의 휴대폰 배경화면이었어요.
사진 속 남자아이가 박수종 선수의 어릴 적 모습이라는 주장이 퍼지면서, 거의 공식화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