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의 새 파트너, 나폴리 맛피아 등장 ‘전현무계획2’에 예상 못 한 조합이 등장했어요. 바로 전현무와 나폴리 맛피아(권성준 셰프)!
26일 방송에서는 곽튜브 대신 나폴리 맛피아가 합류해 먹트립을 함께했는데요. 첫 만남부터 서로를 바라보며 “도플갱어 같다”, “영혼의 단짝 같다”라며 묘한 합을 보여줘서 폭소를 자아냈습니다.
줄 서는 맛집? 줄 안 서는 법 공개 이번 주제는 바로 ‘줄 서는 맛집 특집’.
근데 나폴리 맛피아가 “저는 줄 서는 걸 싫어한다”라고 고백하자 전현무도 바로 “나도 집돌이다”라며 공감ㅋㅋ. 심지어 “술, 담배도 안 하죠?”
라는 질문까지 이어지면서 급속도로 친해지는 분위기를 뿜뿜했죠. 그리고 두 사람은 **“줄을 서지 않고 들어가는 노하우”**까지 공개할 예정이라 더 흥미진진합니다.
정용진 회장이 극찬한 닭곰탕 맛집 첫 번째 방문지는 다름 아닌 정용진 회장이 ‘인생 맛집’이라 칭한 닭곰탕집! 줄도 안 서고 곧장 입장해버려서 시작부터 놀라움을 선사했어요.
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