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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맨해튼 공원, 대낮 ‘공공장소 성행위’ 영상 논란

  뉴욕 맨해튼 공원, 대낮 ‘공공장소 성행위’ 영상 논란

미국 뉴욕 맨해튼의 배터리 파크에서 한 커플이 대낮에 성관계를 하는 장면이 SNS에 공개돼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 문제의 영상은 어린이들이 오가는 장소에서 담요 아래 은밀한 행위를 하는 모습을 담고 있었고, 틱톡에서 조회수 5,000만 회를 넘겼습니다.

사건 상황 위치: 맨해튼 배터리 파크 시간: 8월 4일 오후 주변 상황: 아이들이 스쿠터를 타거나 부모와 공놀이를 하는 평화로운 장면 속 불과 몇 미터 떨어진 곳에서 행위 발생 영상을 찍은 여성은 “뉴욕에서만 볼 수 있는 광경”이라며 황당함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시민 반응 SNS에서는 “공공장소에서 아이들 앞에서 이런 행위라니 끔찍하다” “즉시 공공장소 음란죄로 기소해야 한다”는 비난이 쏟아졌습니다.

법적 처벌 가능성 뉴욕시 법에 따르면 공공장소에서의 성관계는 불법이며, ‘공공장소 음란행위’ 혐의로 벌금형·징역형·보호관찰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해당 커플의 신원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고, 행위 직후의 모습도 영상에 담기지 않아 수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