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복식 최강조의 탄생! 탁구 팬이라면 눈여겨봐야 할 조합, 김나영-유한나(포스코인터내셔널) 조가 또 한 번 해냈습니다 이번엔 **‘WTT 컨텐더 라고스 2025’**에서 여자복식 우승을 차지했어요!
올해만 벌써 세 번째 WTT 시리즈 우승 4월 타이위안 대회 6월 스코피예 대회 7월 라고스 대회 (이번 우승!) 그야말로 여자복식 시즌 최강자라 불러도 손색없는 성적이죠!
결승전 결과 요약 장소: 나이지리아 라고스 상대팀: 하나 고다 - 디나 메쉬레프 (이집트) 스코어: 3-2 (8:11, 11:4, 11:7, 9:11, 11:6) 1세트를 먼저 내주며 위기였지만, 2세트부터 흐름을 단숨에 가져온 김나영-유한나 조의 반전 집중력!! 특히 5세트에서는 유한나의 찬스 메이킹 → 김나영의 드라이브 마무리 = 완벽한 팀워크!!
4년간 쌓은 ‘찰떡궁합’이 만든 승리 김나영과 유한나는 2019년부터 복식 파트너로 꾸준히 호흡을 맞춰온 사이예요 단순히 경기를 함께 뛰는 게 아니라 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