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호가 될 순 없어2’ MT편, 개그맨 부부들 여행기 대폭발 7월 30일 방송된 JTBC ‘1호가 될 순 없어2’에서는 개그맨 부부 협회의 MT 여행 에피소드가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안겼습니다. 특히 최양락팽현숙 부부의 세대 초월 부부 케미가 이번 회차의 화제 중심에 섰는데요, 그중에서도 팽현숙의 수영복 자태는 단연 압도적인 스포트라이트를 받았습니다.
“이게 60세라고?” 수영장 여신 팽현숙 등장 여자 출연진들은 럭셔리 리조트로 MT를 떠났고, 그 중심에는 바로 **팽현숙의 여전한 ‘감각’과 ‘자신감’**이 있었습니다.
셔츠를 반쯤 벗고 수영복을 입은 채 등장한 팽현숙에게 출연자들은 감탄을 아끼지 않았죠. “모니카 벨루치 같다”, “이건 진짜 화보다”, “누가 봐도 환갑으로 안 보인다”는 극찬이 쏟아졌습니다.
최양락 “왜 저래” 반응에 폭소 팽현숙의 등장을 본 최양락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고 “왜 저래?”라는 반응을 보이며 살짝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는데요.
이에 팽현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