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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민·루미코 부부, ‘각집부부’로 공개된 짠내 나는 현실 일상

  김정민·루미코 부부, ‘각집부부’로 공개된 짠내 나는 현실 일상

결혼 20년 차, 각집 생활 2년 차 가수 김정민과 일본인 아내 루미코가 tvN STORY 예능 **‘각집부부’**를 통해 서로 다른 공간에서 살아가는 현실 일상을 공개했어요. 두 사람은 세 아들의 축구 유학을 위해 김정민은 한국에, 루미코는 일본 사가에 머물며 560km 거리의 각집 생활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

초고속 러브스토리 두 사람의 만남은 다소 드라마틱했는데요. 루미코가 장을 보던 중 가수 박혜경의 연락으로 김정민을 만나게 됐고, 첫 여행에서 신뢰가 싹트며 45일 만에 혼인신고, 142일 만에 결혼식까지 올렸습니다.

이후 세 아들의 부모가 된 두 사람은 오랜 시간 부부로 살아오고 있죠. 김정민의 짠내 나는 혼자살림 아내 몰래 공개된 김정민의 살림살이는 **경악 그 자체(?)

**였어요ㅋㅋ. 하루 15잔은 기본이라는 설탕커피, 젓가락은 물로만 씻기 소파·식탁·침대까지 한 번에 끝내는 ‘올인원 청소법’ 냄새 맡고 세탁 여부 확인하는 ‘후각 세탁법’ 곰팡이 숙성 반찬 관리 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