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아한 웨딩 촬영, 본식 준비 ‘스타트’ 티아라 출신 배우 함은정과 김병우 감독이 웨딩 화보 촬영을 마치고 본격적으로 결혼식 준비에 들어갔어요. 본식은 비공개로 진행 예정이라, 이번 화보가 두 사람의 공식적인 ‘첫 공개’ 같은 느낌이네요.
분위기부터 남다르더라고요. 흑백 무드의 격식, 디테일은 반지와 포즈 흑백 컷에서 함은정은 부케를 안고 미소를 머금었고, 왼손 네 번째 손가락의 반지가 빛났어요.
김병우 감독은 블랙 수트에 턱을 괸 포즈로 묵직한 존재감. 사진만으로도 예비부부의 결이 느껴졌습니다.
깔끔, 클래식, 담백. 딱 그 무드!
드레스 두 가지 결, 시크↔청순 스위칭 또 다른 컷에서는 베이지 톤 튜브톱 드레스로 시크한 분위기를, 순백 웨딩드레스와 번 헤어로는 청순함을 보여줬어요. 함은정 특유의 단정한 이미지가 화보 콘셉트랑 잘 맞아떨어진 느낌.
화보 선택지가 본식 앨범으로도 완전 좋을 듯요. 결혼식 사회는 오상진, 의리의 합 결혼식 사회는 오상진이 맡습니다.
함은정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