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과 함께한 '주일 예배'…수수한 이효리의 모습 가수 이효리의 주말 근황이 공개되며 팬들의 관심이 집중됐습니다. 3일 이효리의 친언니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주일 예배 후 감사, 가족” 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가족 사진을 게재했어요. 사진 속 이효리는 화장기 없는 자연스러운 모습에 소탈한 옷차림으로 등장했고, 조카와 함께 다정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따뜻함을 자아냈습니다.
창밖 고양이에 '시선 고정'…동물 사랑 여전 무엇보다 눈길을 끈 건 이효리가 창밖 고양이를 바라보는 모습입니다. 시선을 떼지 못한 채 창밖을 응시하는 이효리의 표정엔 동물에 대한 깊은 애정이 묻어났어요.
이효리는 채식주의자로도 알려져 있고, 유기동물 보호 활동을 꾸준히 해온 만큼 ‘동물 애호가’의 면모는 여전했죠. 종교관 변화?
과거 방송에서 “강요 싫다” 말했지만… 과거 이효리는 “나는 무종교인이다. 강요는 싫다” 는 입장을 방송에서 밝혀 종교적 신념에 대해 선 긋는 태도를 보여줬어요.
JTBC ...
원문 링크 : 이효리, 가족과 함께한 주말 예배…조용한 변화가 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