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싸움 주제요? 돈이에요!”
모델이자 방송인 장윤주가 남편 정승민과의 현실 부부 싸움을 솔직하게 털어놨어요. — 8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윤쥬르 장윤주’ 영상 ‘10수를 내다본 장윤주 남편 플러팅 기술’ 편에서, 제작진이 “부부싸움을 하면 어떤 주제로 싸우냐”고 묻자 장윤주는 거침없이 “돈!”이라고 대답했죠. — 그는 “많은 부부가 그렇겠지만 우리도 싸움의 1차 주제는 돈이다.
문자로 얘기하다가 나중엔 만나서 맞짱 뜬다”고 솔직하게 밝혔어요. “여보, 나랑 맞짱 뜨잖아” 장난에 웃음 폭발 장윤주는 장난스럽게 “여보, 나랑 맞짱 뜨잖아, 한 번 보여줘~”라며 남편에게 농담을 던졌어요. — 하지만 정승민은 손사래를 치며 웃음으로 거절했고, 이 모습에 현장은 유쾌한 분위기로 물들었죠. — 이어 “(남편이) 대구분이라 싸울 때 사투리가 확 나온다”며 부부싸움의 현실적인 디테일까지 공개했어요.
결혼 10년 차의 유쾌한 현실 1980년생 장윤주는 올해 44세, 4살 연하 사업가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