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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 한 입인데 여전히 여신” 최지우, 한강 라면 먹방 포착! 50세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에 감탄

  “라면 한 입인데 여전히 여신” 최지우, 한강 라면 먹방 포착! 50세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에 감탄

배우 최지우(50)가 한강에서 ‘라면 타임’을 즐기는 소탈한 일상을 공개했어요 그런데요… 세상에, 라면 앞에서도 여신 아우라 풀장착! 팬들이 “언니, 대체 왜 안 늙어요?”

라며 댓글 폭주 중이에요ㅋㅋ “먹구” 한마디로 난리난 사진 한 장 19일, 최지우는 자신의 SNS에 짧고 강렬한 한마디를 올렸어요. “먹구” 그리고 함께 공개된 사진 한 장 탁 트인 야외 테이블 위에 김이 모락모락 나는 라면 한 그릇, 그 앞에 앉은 최지우의 모습이 담겨 있었죠.

편안한 스포티룩에 야구 모자를 푹 눌러썼는데도, 빛이 나는 건 왜일까요 팬들은 “그냥 앉아있는데 광고컷 같다”라며 난리였어요ㅋㅋ “입이 떡 벌어졌다”… 50세라니, 실화임? 솔직히 사진 보고 놀란 사람 많을 거예요 올해 만 50세라는 게 믿기지 않을 만큼 피부도 탱탱, 표정도 청순, 분위기는 여전히 ‘지우히메’ 그대로였거든요 댓글 반응이 진짜 재밌어요ㅋㅋ “언니도 라면은 못 참는구나ㅋㅋ 인간미 최고!”

“대체 왜 안 늙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