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개리, 아들 하오 학교 앞에서 포착된 특별한 일상 그룹 리쌍 출신 가수 개리 씨가 아들의 안전한 등굣길을 지키기 위해 특별한 봉사 활동에 나섰어요. 와, '녹색어머니회'로 변신한 개리 씨의 모습이 정말 훈훈하더라고요!
— 개리 씨는 지난 2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에 "잘들 다녀와"라는 짧은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답니다. — 영상 속에서 개리 씨는 아들 하오 군이 다니는 초등학교 앞에서 녹색어머니회 활동을 하고 있었어요. 검은 모자와 마스크를 쓰고 패딩 차림으로 등장한 모습이 영락없는 학부모의 모습이었죠.
'어린이가 건너고 있어요' 깃발 든 든든한 아빠 개리 씨는 '어린이가 건너고 있어요'라고 적힌 노란색 깃발을 들고 횡단보도 앞을 든든하게 지키는 모습이었어요. — 학생들의 안전한 등교를 돕는 모습에서 아들을 향한, 그리고 학교 아이들을 향한 진심 어린 마음이 느껴지더라고요. 진짜!
멋진 아빠의 표본 아닌가 싶어요! — 개리 씨는 2017년에 10세 연하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