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빠 강재준도 놀란 아들 현조의 ‘롱다리 포스’ 강재준이 공개한 아들 현조 사진이 너무 귀여우면서도 충격적(?)이었어요. — 올라온 사진 속 현조는 다리가 쭉 뻗어 있어서, 바지 길이가 정강이에서 뚝 끊긴 모습이더라고요. — 강재준은 “다행히 엄마를 닮아서 바지가 다 짧다”라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어요. --- 커뮤니티 반응도 한마디로 ‘롱다리 인정’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와 길쭉길쭉하다”, “진짜 롱다리네”, “엄마 유전자 최강이다”라며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어요. — 사실 강재준은 지난해에도 “다행이다… 다리는 은형이인 듯”이라고 말한 적 있어서 유전자에 대한 기대감(?)
이 계속 있었죠. — 이번 사진이 그 기대를 완전히 현실로 만든 거예요 --- 엄마 이은형이 미리 말했던 ‘유전자 희망’ 아내 이은형은 임신 당시 SBS 두시 탈출 컬투쇼에서 “얼굴은 재준 오빠 닮아도 되는데 다리 길이는 나를 닮았으면 좋겠어요”라고 말했었죠. — 방송에서 한 그 말이 현실이 되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