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행 둘째 날 이야기 개그맨 정종철의 아내 황규림이 가족여행 중 따뜻한 일상을 전했습니다. 19일 오전 황규림은 “여행 둘째 날. 저녁에만 살짝 비가 오고 하루 종일 해가 쨍쨍했다”라며 여행기를 담은 글과 사진을 공개했는데요 오타루 오르골당 방문기 황규림 가족은 점심 식사 후 오타루로 이동했습니다.
특히 막내가 가장 원했던 체험 장소인 오르골당 공방을 찾았다고 해요. 처음엔 예약이 다 차서 아쉬웠지만, 직원에게 문의한 끝에 체험이 가능해져 즐겁게 참여할 수 있었다고 전했습니다 황규림은 “아이들이 예전에 왔던 곳을 기억하며 다니니 더 즐거웠던 것 같다”라며 아이들과 함께한 행복한 순간을 공유했습니다.
훈훈한 가족 사진 공개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종철·황규림 부부의 다정한 투샷과 장남 시후 군, 두 딸 시현 양·시아 양의 모습이 담겼습니다. 아빠 옆에서 훈훈한 매력을 뽐낸 시후 군 얼굴은 가려졌지만 행복한 분위기를 전한 두 딸 여전히 신혼 같은 분위기를 풍기는 부부 사진만 ...
원문 링크 : 정종철황규림, 가족여행 근황 공개…“아이들과 행복한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