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호원인 줄 알았는데… 에스파 윈터가 미국 뉴욕 랄프로렌 행사에 참석했을 때, 그녀 곁을 지키던 한 외국인 남성이 뜨거운 관심을 받았습니다. 훤칠한 키 뚜렷한 이목구비 모델 같은 비율 덕분에 현장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경호원을 얼굴로 뽑았나?”
, “연예인 데뷔해도 되겠다”는 반응이 쏟아졌죠. 반전 정체 = 모델 나단 오버랜드 알고 보니 그는 경호원이 아니라 뉴욕에서 활동 중인 모델 **나단 오버랜드(Nathan Overland)**였습니다.
나단은 직접 SNS를 통해 해명하기도 했습니다. “나는 윈터의 개인 보디가드가 아니다.
랄프 로렌에 고용된 모델일 뿐이다.” 그러면서도 “처음으로 윈터를 봤는데, 소중하고 영광스러운 시간이었다” 라며 윈터와의 만남 소감을 전했습니다.
온라인 반응 “경호원이 아니라 모델이었다니, 반전 매력” “윈터도 예쁘고, 옆에 서 있는 남자도 영화 주인공 같다” “이 조합 자체가 화보” SNS 영상은 이미 글로벌 팬들 사이에서 짧은 클립만으로도 화제가...
원문 링크 : 윈터 옆 훈남 ‘경호원’의 정체, 알고 보니 뉴욕 모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