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대표 메뉴 가격 또 올랐다 무더위에 생각나는 냉면 한 그릇, 삼계탕 한 그릇. 하지만 가격표를 보면… “이거 먹어도 되나?”
싶은 마음이 듭니다. 한국소비자원 조사에 따르면, 서울에서 냉면은 지난달 평균 1만2423원, 삼계탕은 평균 1만7923원으로 한 달 새 또 올랐습니다.
냉면, 이제 1만2천 원이 기본 2022년 4월 → 1만 원 돌파 2023년 6월 → 1만1000원 돌파 2023년 12월 → 1만2000원 돌파 그리고 지금은 1만2423원… 말 그대로 **“냉면=만원 시대”**를 넘어 **“냉면=1만2천 원 시대”**가 된 거죠. 유명 평양냉면집은 더 비쌉니다.
을밀대·우래옥·봉피양·평가옥은 1만6000원, 필동·을지면옥은 1만5000원, 일부는 무려 1만8000원까지! ㄷㄷ 삼계탕, 2만 원이 현실 삼계탕 가격도 예외가 아닙니다. 2017년 6월 → 1만4000원 2022년 7월 → 1만5000원 2023년 1월 → 1만6000원 2023년 7월 → 1...
원문 링크 : 냉면·삼계탕도 금(金)값…“이젠 서민 보양식도 사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