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적인 사건 발생 충남 천안의 한 산책로에서 견주가 자신이 키우던 개를 전기자전거에 매달고 달려 끝내 죽게 만든 사건이 벌어졌습니다. 경찰은 50대 견주 A씨를 동물보호법 위반 혐의로 입건해 조사에 나섰습니다. ️
사건 당시 상황 날짜: 8월 22일 저녁 7시 52분경 장소: 천안시 동남구 신부동, 천안천 산책로 피해: 보더콜리 품종 대형견 개는 전기자전거에 끌려 탈진 상태에서 피를 흘리며 쓰러졌고, 시민들이 급히 제지해 경찰에 신고했어요. 구조했지만 결국 사망 구조 당시 개는 겨우 살아 있었지만 동물병원으로 이송되던 중 질식사로 추정되는 상태로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목격자는 “개가 서지도 못할 만큼 탈진해 있었고, 산책로가 피범벅이었다”라며 “이 견주가 다른 개들도 학대했다는 동네 주민 증언도 있다”고 말했습니다. 견주의 황당한 변명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살이 쪄서 운동시키려 한 것”이라며 혐의를 부인했습니다.
하지만 개를 전기자전거에 묶고 죽을 때까지 달린 행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