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회, 드디어 절친 검증 타임 MBN ‘돌싱글즈7’ 최종회(10월 5일 방송)에서 성우와 지우 커플이 지우의 절친들과 첫 만남을 가졌습니다. 앞서 성우는 지우의 어머니와 상견례까지 마치며 든든한 응원을 받았는데요.
이번에는 지우가 전 직장 동료이자 절친들을 불러 자신의 남자친구 성우를 정식으로 소개한 거죠. “내 아픈 경험도 다 알고, 날 가장 잘 아는 사람들이라 성우를 꼭 보여주고 싶었다”는 지우의 말에 진지함이 묻어났습니다.
성우, “잘 보이면 지원군…못 보이면 적군” 친구들을 만나기 전 성우는 솔직하게 말했어요. “잘 보이면 지원군, 못 보이면 적군이 될 거다”라며 긴장한 모습.
하지만 막상 만나서는 반갑게 인사하며 지우와의 달달한 일상을 자연스럽게 보여줬습니다. 지우의 절친들도 흐뭇하게 바라보면서 “성우에게 지우 사용법을 알려주겠다”는 농담까지 던지며 분위기를 유쾌하게 만들었죠.
현실적인 질문들, 그리고 반응 절친들은 단순한 리액션에 그치지 않았습니다. “지우가 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