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리얼 예능 ‘섬총각 영웅’ 출격! 가수 임영웅이 SBS 새 예능 〈섬총각 영웅〉 첫 방송에서 의외의 매력과 함께 결혼 계획까지 언급해 화제가 됐습니다.
이번 방송에서는 임영웅, 궤도, 임태훈이 먼저 전남 완도의 소모도로 향했는데요. 카메라 앞에서 다소 수줍은 모습도 보였지만, 섬의 풍경에 금세 적응하며 힐링을 만끽했습니다.
“이거 하려고 온 거” 따뜻한 밥상 한 끼 섬에는 슈퍼도, 식당도 없어 직접 요리를 해야 했죠. 임태훈이 셰프 역할을 맡고, 후발대 이이경은 양손 가득 장을 봐 도착했습니다.
모두가 모여 함께한 첫 저녁 식사에서 임영웅은 “이거 하려고 온 거”라며 섬 생활의 진짜 매력을 느낀 듯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웃 주민들에게는 “아들보다 반갑다”는 인사를 받으며 역시 ‘국민아들’ 다운 인기를 실감하기도 했어요 .
낚시·힐링·웃음… 그리고 결혼 이야기 예고편에서는 임영웅이 인생 첫 낚시에 도전하는 모습과 함께, 솔직한 결혼 계획 발언이 공개됐습니다. “저도 원래 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