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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숙려캠프’ 인내 부부 충격 고백… 시댁 식구 성추행 사건까지

  ‘이혼숙려캠프’ 인내 부부 충격 고백… 시댁 식구 성추행 사건까지

JTBC 예능 프로그램 ‘이혼숙려캠프’ 14기 인내 부부 편이 방송되면서 시청자들에게 큰 충격을 안겼습니다. 결혼 3년 차 부부의 갈등은 단순한 성격 차이를 넘어, 빚 문제와 더불어 시댁 식구에게 성추행 피해까지 드러나며 논란이 커지고 있어요.

사기 결혼이었다는 아내의 고백 인내 부부 아내는 남편과 2022년 처음 만나 10개월 만에 아이가 생기며 결혼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결혼 후 남편의 빚 사실을 알게 되었고, **“아파트 대출 6천만 원 + 생활비 빚 3천만 원, 총 9천만 원”**이 자신 몰래 쌓여 있었다는 사실에 충격을 받았다고 해요.

아내는 “내 앞으로 대출을 받으라고 강요했다”며 “갚는다고 해놓고 태도가 완전히 바뀌었다. 이건 사기 결혼”이라고 강하게 분노했죠.

대출 이자에 허덕이는 남편의 변명 남편은 빚 문제에 대해 “그땐 미래의 나한테 짐을 넘겼다”라며 “최저 7%, 평균 10%, 최고 19%의 대출 이자를 내고 있다”고 토로했습니다. 놀면서 또 대출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