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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9만원짜리 폰인데 색이 바뀌었다고요?” 아이폰17 프로 ‘변색 논란’에 소비자 분노 폭발

  “179만원짜리 폰인데 색이 바뀌었다고요?” 아이폰17 프로 ‘변색 논란’에 소비자 분노 폭발

“코스믹 오렌지가 로즈골드로 변했다?!” 아이폰17 프로가 출시된 지 한 달도 안 됐는데, 벌써부터 ‘색이 변한다’는 논란이 터졌어요.

특히 코스믹 오렌지 모델이 시간이 지나면서 분홍빛(로즈골드)으로 바뀌는 사례가 속출하면서, 커뮤니티가 난리 났습니다. 레딧(미국 IT 커뮤니티)에서 시작된 이 논란은 한국 사용자들 사이에서도 빠르게 번지고 있어요.

“분명 오렌지로 샀는데 핑크폰 됐다;;” “179만원 주고 이래도 되냐?” 이런 반응이 줄줄이 나오고 있습니다 레딧에서 시작된 ‘변색 인증글’ 지난 14일, 한 미국 이용자가 레딧에 사진을 올렸어요.

내용은 충격적이었죠. > “2주 만에 코스믹 오렌지가 로즈골드로 변했다. 난 핑크폰을 산 게 아니다.”

그는 ‘조작 아니냐’는 의혹이 나오자 “포토샵으로 장난칠 만큼 한가하지 않다”고 반박했습니다. 공개된 사진 속 기기는 뒷면 유리는 여전히 오렌지빛인데, 금속 프레임만 분홍빛으로 물든 상태였어요.

이후 비슷한 후기들이 우르르 올라왔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