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시영이 임신 8개월 만삭의 몸으로 호주 시드니에서 마라톤 대회에 참석한다고 밝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그는 최근 개인 계정을 통해 아들과 함께한 따뜻한 저녁 식사 사진을 공개하며 “아기 잘 크고 있어요”라며 태교 근황까지 전했어요.
시드니에서 전한 근황 30일, 이시영은 시드니 한 레스토랑에서 아들과 함께한 일상을 공유했어요. 마라톤 코치인 지인도 함께한 자리였고, 행복한 분위기가 사진에 그대로 묻어났습니다.
이시영은 최근 불거진 ‘식당 촬영 논란’을 의식한 듯, 이번에는 본인과 일행만 등장하도록 신경 썼고, 아들도 조용히 자리에 앉아 식사를 즐기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만삭의 배를 쓰다듬으며 “아기 잘 크고 있어요”라는 멘트까지 남겨 많은 팬들의 응원을 받았습니다.
임신 8개월, 마라톤 참가 이유 ️ 이시영은 “저 오늘 시드니로 출발해요”라며 2025 시드니 마라톤 10km 코스 참가 소식을 전했는데요. 산부인과 담당 교수의 허락을 받았고 전담 컨디셔닝 코치와 동행 “첫...
원문 링크 : 임신 8개월, 시드니 마라톤 도전한 이시영의 행복한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