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레스텔라 멤버 고우림이 아내이자 전 피겨퀸 김연아와의 달달한 신혼 이야기를 전했습니다. 성격 차이?
MBTI로 풀어낸 부부 이야기 29일 공개된 유튜브 지편한세상 영상에서 고우림은 자신의 MBTI가 ISFP, 아내 김연아는 ESFJ라고 소개했습니다. “엄청 계획형인 아내와 달리 난 완전 즉흥형이다.”
“전역 후 파리 여행 갔을 때도 아내가 지도에 식당, 숙소 주변 정보까지 다 정리해둬서 내가 손댈 게 없었다.” 성격은 정반대지만 서로의 차이를 존중하며 조화를 이루는 모습이 돋보였어요 신혼집의 요리사?
고우림은 “집에서 가끔 요리한다. 파스타도 하고, 아내가 떡국을 좋아해서 끓여주기도 한다”고 고백했습니다.
그러면서도 “사실 내가 아내에게 더 많이 얻어먹는다”며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바쁜 나날 속에서도 지석진이 “김연아가 본인은 한가한데 신랑이 바쁘다고 하더라”고 전하자, 고우림은 “요즘에는 또 달려야 할 때”라며 일에 몰두 중임을 알렸습니다.
지난 5월 육군 군악대를 만기...
원문 링크 : 고우림 김연아, 신혼 일상 최초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