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 또다시 웃음과 현실 공감이 동시에 터졌습니다. ️ 동갑내기 부부의 고민 25일 방송에는 7년 연애 후 결혼한 25살 동갑내기 부부가 출연했어요.
남편은 "연애 때도 100번 넘게 헤어졌다. 결혼 후에도 싸움이 계속된다"고 토로했는데요.
결혼 계기가 아기였다는 사실까지 밝히며 MC들에게 깊은 고민을 털어놓았습니다. 이수근의 센스 만점 멘트 상황을 듣던 이수근은 갑자기 “잘못 찾아온 거 아니냐?
서장훈 나오는 다른 방송도 있다”라며 **JTBC ‘이혼숙려캠프’**를 언급했는데요. 뜻밖의 멘트에 스튜디오가 웃음바다가 됐습니다 ㅋㅋ.
역시 예능감 클래스 부부 갈등의 핵심 남편: “아내 말투가 비꼬는 것 같아 화가 난다” 아내: “남편이 좀 알아서 해줬으면 좋겠다” 이렇게 서로 다른 입장을 내놓으며 갈등의 핵심이 드러났습니다. 특히 남편은 “임신한 아내 대신 살림도 도맡고 있다.
근데 ‘목마른데 물 좀 떠다주라’는 말까지 왜 내가 알아서 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