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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커플들의 인도 여행 위기! 영수·정숙 vs 영식·백합 극과 극 텐션

 ‘나는 솔로’ 커플들의 인도 여행 위기!  영수·정숙 vs 영식·백합 극과 극 텐션

ENA·SBS Plus 예능 ‘지지고 볶는 여행’에서 ‘나는 솔로’ 출신 커플들이 인도에서 극한 상황을 맞습니다. 4기 영수-정숙, 10기 영식-백합 커플이 뜨거운 햇볕 아래 여행 도중 심상치 않은 갈등을 겪는 장면이 공개된다고 해요. 10기 영식·백합, 여행사에서 시작된 갈등 10기 영식과 백합은 인도 파하르 간지를 방문했습니다. 여기서 아그라행 기차표 예매와 환전을 위해 현지 한국인 여행사를 찾았는데요.

문제는 영식이 직원들과 2시간 동안 수다를 이어간 것;; 반면 아침부터 강행군에 지친 백합은 결국 책상에 엎드려 그대로 잠들어버렸습니다. 백합은 제작진 인터뷰에서 “금방 끝날 수 있는데 너무 오래 대화를 이어가니까 중간에 어지럽더라”라며 불만을 토로했어요.

이에 대해 영식은 “백합님이 쉴 수 있도록 시간을 벌어준 거다”라며 나름의 배려였다고 해명했지만, 서로의 ‘온도 차’가 확실히 드러난 장면이었죠. 4기 영수·정숙, 텐션 불일치 폭발 반면 4기 커플인 영수와 정숙은 체감온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