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그룹 캣츠 출신 김지혜, 만삭 임신 근황 공개

  그룹 캣츠 출신 김지혜, 만삭 임신 근황 공개

“애 낳기 직전까지 입덧할 판” 그룹 캣츠 출신 김지혜가 솔직한 임신 근황을 전했습니다. 지난 4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진짜 이러다가 애 낳기 직전까지 입덧하겠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는데요.

공개된 사진 속 김지혜는 만삭의 몸으로 소파에 기대 지쳐 보이는 모습이었고, 이는 팬들의 걱정을 자아냈습니다ㅠㅠ. 끊이지 않는 입덧 + 체중 증가 김지혜는 “조금 잠잠해져서 입덧약을 먹었는데 다시 냄새만 맡아도 속이 뒤집어진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임신 기간 동안 온몸이 붓고 체중이 14kg 늘었다고 고백했어요. 아이를 품고 있는 행복도 크지만 몸의 변화를 버텨내는 게 쉽지 않은 듯 보입니다.

쌍둥이 임신, 다사다난한 여정 김지혜는 올해 2월, 시험관 시술을 통해 쌍둥이 임신에 성공했다고 알리며 많은 축하를 받았습니다. 하지만 그 과정은 순탄치 않았는데요.

임신 중 넘어져 급히 병원으로 향했던 일 아들일 거라 생각했지만 이란성 쌍둥이로 밝혀진 일 길에서 만난 아주머니들이 갑자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