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콰이어’의 마지막과 배우 이진욱 JTBC 토일드라마 **‘에스콰이어: 변호사를 꿈꾸는 변호사들’**이 7일 방송된 12회를 끝으로 종영했습니다. 극 중 이진욱은 냉철하면서도 실력만큼은 최고인 파트너 변호사 윤석훈 역을 맡아 신입 변호사 강효민(정채연)과 호흡을 맞추며 오피스 성장 드라마의 중심을 이끌었죠.
첫 방송 이후 매 회차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점점 더 뜨거운 사랑을 받은 작품이기도 합니다. 이진욱 “매 작품이 소중하다” 스포티비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이진욱은 “연차가 쌓였지만 작품이 끝날 때마다 여전히 아쉽다.
배우가 할 수 있는 작품 수는 정해져 있기 때문에 요즘 들어서 더 소중하다는 마음이 든다”라며 진심 어린 종영 소감을 밝혔습니다. 또 “동료 배우들과 스태프들과 잘 지내려고 노력했고, 이번에도 잘 끝냈다는 생각이 든다”라며 현장 분위기에 대한 애정도 드러냈습니다.
시청률 상승에 대한 뿌듯함 시청률 상승에 대해 그는 “처음 작품을 받았을 때 좋은 평가를 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