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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주차장에서 바지 훌러덩… ‘소변 테러’ 논란

 지하주차장에서 바지 훌러덩… ‘소변 테러’ 논란

아파트 지하주차장 황당 사건 서울 강서구의 한 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남성이 바지와 신발까지 벗은 채 노상방뇨하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커지고 있어요. 사진을 보면 주차장 구석에서 바지를 훌러덩 내리고, 신발까지 벗은 상태로 소변을 보는 장면이 그대로 찍혔습니다.

옆에는 차량들이 줄지어 세워져 있었고, 심지어 다른 칸에는 벗어놓은 바지까지 덩그러니… 목격자 "급한 건 알겠는데…" ️ 이 장면을 올린 제보자는 온라인 커뮤니티에 “급한 건 이해하지만 왜 옷을 다 벗냐”라며 불쾌감을 토로. “요즘 노상방뇨가 유행이냐”는 말까지 남겼는데요, 사진만 봐도 아파트 주민 입장에서는 진짜 기가 막히고 황당할 사건이죠;; 네티즌 반응 폭발 이 사건이 공개되자 댓글 반응은 ㄹㅇ 불바다 “음주 아니면 저런 행동 못 하지” “술 좀 곱게 먹어라 제발;;” “아침에 저거 밟는 사람은 무슨 죄냐” “얼굴 공개하면 이런 버릇 싹 사라질 듯” “주차장 관리 강화 필요하다” 다들 ‘인성 문제다’라는 의견에 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