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대표이자 동료로 전한 메시지 가수이자 소속사 대표 라이머가 세상을 떠난 여성 듀오 애즈원의 고(故) 이민(본명 이민영)을 추모하며, 남은 멤버 크리스탈에게 따뜻한 위로의 말을 건넸습니다. 라이머는 8월 12일 SNS에 “고생했어 크리스탈.
나는 항상 네 곁에 있을게, 그러니 걱정하지 마. 사랑해” 라는 글을 남겼습니다.
이어진 추모 글 앞서 8월 9일에도 라이머는 “세상에서 가장 밝고 착하고 친절한 우리 민영이. 그곳에서는 하고 싶은 말 다 하고, 하고 싶은 것도 다 하고 행복하게 잘 살아” 라고 고인을 기렸습니다.
또한 “너의 천사 같은 마음씨와 목소리 영원히 기억하고 간직하겠다”며 **“사랑해, 내 동생”**이라는 진심 어린 표현을 남겼습니다. 이민의 마지막 활동과 발자취 2025년 6월: 신곡 ‘축하해 생일’ 발표로 활동 재개 5월: KBS 2TV 더 시즌즈 - 박보검의 칸타빌레 출연, 약 3년 만에 방송 무대 복귀 변함없는 보컬과 감성으로 관객과 시청자의 큰 호응...
원문 링크 : 라이머, 고(故) 이민 추모…크리스탈 향한 따뜻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