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노윤호, 데뷔 22년 차의 솔직 고백 가수 겸 배우 유노윤호가 최근 탈모 관리에 신경 쓰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16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비공식 스케줄’**에서 외출 준비 중 면도와 샴푸하는 장면을 보여줬는데요. 그는 직접 탈모 기능성 샴푸를 사용한다고 털어놨습니다.
카이스트 개발 ‘그래비티 샴푸’ 윤호가 사용한 제품은 카이스트 연구팀이 개발한 폴리페놀 기반 특허 기술이 적용된 그래비티 샴푸. 모발 단백질과 빠르게 결합해 머리카락 볼륨을 2배 가까이 높여주는 효과가 있다고 해요.
이 샴푸 덕분인지 윤호가 샴푸 거품을 올린 모습이 포켓몬스터 캐릭터 **‘뿔몬’**과 닮아 팬들이 **“새로운 밈의 탄생이다!”**라며 폭소했습니다.
아이돌과 탈모 고민 ️ 윤호뿐 아니라 많은 아이돌들이 무대 활동으로 인한 염색·파마·수면 부족 때문에 탈모를 겪어왔습니다. 아이유 19살 때 원형탈모 고백 장원영 아이즈원 활동 중 스트레스성 탈모 경험 윤호의 고백은 이런 현실을 반영한 셈이죠...
원문 링크 : 유노윤호 “탈모 관리 중” 고백, ‘뿔몬 밈’ 탄생한 사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