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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은이, ‘라디오스타’서 100억 자산 회사 운영 소신 공개! 복지도 파격인데 퇴사 징크스까지?!

 송은이, ‘라디오스타’서 100억 자산 회사 운영 소신 공개! 복지도 파격인데 퇴사 징크스까지?!

MBC **‘라디오스타’**가 10월 1일 방송에서 배우 봉태규, 옥자연, 송은이, 박소라, 황정혜가 함께하는 ‘금쪽 같은 은이 새끼들’ 특집으로 꾸며진다고 해요. 이번 방송에서 특히 눈길을 끄는 건 송은이의 회사 운영 소신이었는데요 송은이가 직접 운영하는 두 회사 송은이는 현재 **‘미디어랩 시소’**와 ‘컨텐츠랩 비보(VIVO)’ 두 회사를 운영 중이에요.

늘 밝고 유쾌한 이미지와는 달리 대표로서 직원 복지와 시스템에 대한 자신만의 철학을 가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파격 복지 공개!

‘럭키 드로우 + 달러 휴가비’ 송은이는 직원들이 오래 함께하는 이유로 독특한 복지 제도를 꼽았어요. ‘럭키 드로우 복지’ ‘휴가비 달러 지급’ 듣기만 해도 재밌고 신박하죠?

직원들이 일하면서 소소한 재미와 동기부여를 동시에 얻을 수 있는 제도 같아요 퇴사 징크스? “아이돌 사인 부탁하면 아웃” 하지만 송은이가 직접 밝힌 ‘퇴사 징크스’도 있었는데요.

직원이 아이돌 사인을 부탁하면 퇴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