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SOLO <나는 솔로> 예능2021SBS Plus,ENA 블로그 글 더보기 임신 중 슬픈 소식 전한 22기 영자 **‘나는 SOLO’ 22기 영자(가명)**가 임신 중 시할머니상을 당했다는 소식을 전하며 안타까움을 자아냈습니다. — 9일 영자는 자신의 SNS를 통해 “디엠으로 할머니의 명복을 빌어주신 분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광수한테 큰 힘이 되었어요”라고 남겼습니다. — 그는 남편 **광수(가명)**가 평소 시할머니에게 큰 사랑을 받아 “친척들이 다 가까이 살아 왕래도 잦았고, 광수가 정말 많이 울었어요”라며 가슴 아픈 상황을 전했습니다.
“임산부는 장례식장 안 간다지만… 그래도 다녀왔어요” 영자는 “임산부는 장례식장 가지 않는다는 말도 있었지만, 마스크를 착용하고 감기 조심하면서 손님맞이도 다 하고 왔다”고 전했습니다. — 임신 중이지만 시가(媤家)의 큰 어른을 마지막으로 배웅한 그녀의 모습에 팬들은 “대단하다, 마음이 참 예쁘다”는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