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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쇠소녀단 2’ 설인아, 결승전 탈진…눈물의 감동 순간

 ‘무쇠소녀단 2’ 설인아, 결승전 탈진…눈물의 감동 순간

tvN 예능 프로그램 **〈무쇠소녀단 2〉**가 이번에도 시청자들을 울리고 말았어요. 19일 방송된 에피소드에서 설인아가 복싱 대회 결승전 도중 탈진하는 모습이 공개되면서 안타까움과 동시에 큰 감동을 안겨줬습니다. 치열했던 복싱 결승전 이번 회차는 무쇠소녀단 멤버들이 첫 복싱 대회에 도전하는 이야기였어요.

출연 멤버: 설인아, 박주현, 유이, 금새록 응원석: 임수향, 박하선, 박주현 아버지, 설인아 어머니 등 특히 설인아는 선두 주자로 링에 올라 1라운드부터 상대의 훅을 버텨내며 스트레이트 펀치를 적중시키는 등 접전을 펼쳤습니다 2라운드, 끝내 체력 방전 2라운드에서는 라이트 훅으로 상대를 몰아붙이는 강렬한 장면이 나왔지만, 후반부 체력이 떨어지면서 코너에 몰리고 상대의 공격을 허용했어요. 경기가 끝나자 설인아는 그대로 바닥에 주저앉았고, 메디컬 팀이 긴급 투입되어 상태를 확인하는 아찔한 상황까지 연출됐습니다.

눈물의 포옹, 어머니의 위로 탈진으로 제대로 일어서지 못하는 설인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