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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 시누이 수지, 72kg 감량 후 요요 고백 “다시 시작합니다”

 미나 시누이 수지, 72kg 감량 후 요요 고백  “다시 시작합니다”

가수 미나의 시누이이자, 류필립의 친누나 수지 씨가 극적인 체중 감량 이후 겪은 요요 현상과 번아웃에 대해 솔직한 근황을 전했습니다. “다시 1일 차로 돌아가고 있어요” 수지 씨는 최근 자신의 SNS에 “꾸준한 다이어트는 정말 어려워요” 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올렸습니다.

영상에서 그는 “다이어트 1일 차, 2일 차 하다가 다시 1일 차로 돌아가고 있다” 며 번아웃으로 힘들었던 시간을 솔직히 털어놨습니다. 150kg에서 78kg까지, ‘인생 감량’ 화제 앞서 수지 씨는 150kg에서 78kg까지 무려 72kg을 10개월 만에 감량하며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 특히 다이어트를 통해 당뇨 완치 소식까지 전하며 많은 이들의 응원과 박수를 받았죠.

하지만 최근 요요와 건강 문제로 다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고백했습니다. “과거로 돌아갈 생각은 없다” 수지 씨는 힘든 속내를 밝히면서도 단단한 의지를 드러냈습니다.

“다이어트를 포기하고 싶을 정도로 힘들었다. 하지만 과거로 돌아갈 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