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내고도 눈칫밥… 혼밥 손님 울린 여수 식당의 ‘그 한마디’ “우리 가게는 한 명만 오는 데가 아니다” “예약 손님 앉혀야 하니까 얼른 먹어라” 이 말, 어디선가 들은 것 같다고요? 실제 있었던 일입니다.
전남 여수의 한 식당에서 혼밥하던 유튜버가 업주에게 재촉과 면박을 당한 영상이 최근 온라인에 공개되며 논란이 커지고 있어요 2인분 시켰는데… 20분 만에 “가세요”라니요 문제의 장면은 7월 3일, 한 유튜버가 자신의 채널에 올린 영상에서 고스란히 드러났어요. 그는 여수 여행 중 해당 식당을 방문해 혼자서 2인분의 음식을 주문하고 식사를 시작했죠.
그런데 20분도 채 지나지 않았을 때 업주가 다가와서 “예약 손님 앉혀야 하니까 빨리 먹고 나가라”는 취지의 말을 던졌고, 결제하려 하자 “놔둬라, 그냥 가라”는 말까지 들었다고 해요… 유튜버는 영상 말미에 울먹이며 “돈 내고 눈칫밥 먹은 건 처음”이라고 했고, 식사 후 2만6천 원을 계좌로 이체한 뒤 자리에서 일어났습니다. “말투가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