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이라는 이름 뒤에 가려진 비극적인 죽음들 가족도 모르게 사라진 여동생, 화장터에서 발견된 진실 — 여러분, 혹시 지난 3월 7일 방송된 그것이 알고싶다 보셨나요? 헉, 정말 보면서도 믿기지 않는 충격적인 내용이었는데요!
갑자기 연락이 끊긴 여동생 이미경 씨를 찾던 가족들이 마주한 진실은 너무나 참혹했어요. 전화를 피하고 집에도 없던 그녀를 추적한 결과, 놀랍게도 이미 지난해 9월에 세상을 떠나 화장까지 마친 상태였다고 하더라고요.
ㅠㅠ — 더 소름 돋는 건 이미경 씨의 아들이 어머니의 죽음을 숨긴 채 해외 출국을 서둘렀고, 교회에 다니지 않는다고 거짓말을 했지만 다음 날 A교회 예배당에서 포착된 점이었어요. 도대체 이 교회는 어떤 곳이길래 아들이 가족에게까지 거짓말을 하며 신앙을 지키려 했던 걸까요?
이 비극의 시작은 바로 '병원 치료 거부'라는 교회의 기괴한 분위기에서 시작됐다고 하네요. "회개하면 낫는다?"
병원 대신 기도를 강요한 오유미 씨 — 해당 교회 신도들의 증언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