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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백진희와 함께한 ‘최면쇼 관람’ 화제!

  전현무, 백진희와 함께한 ‘최면쇼 관람’ 화제!

공연장에 등장한 의외의 조합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선 방송인 전현무가 무려 13세 연하 배우 백진희와 함께 공연장을 찾은 모습이 포착됐습니다. 같이 온 또 다른 지인까지 총 3명이었는데요, 이를 본 스튜디오 멤버들은 “뭐야?”

라며 두 사람 사이를 의심(?)ㅋㅋ 하지만 전현무는 “절친이다”라며 선을 그었습니다.

최현우의 단체 최면쇼 ‘아판타시아’ 이날 세 사람이 본 공연은 마술사 최현우의 국내 최초 단체 최면쇼. 그가 “슬립”이라는 단어만 던지자, 무대 위 수십 명의 관객들이 동시에 최면 상태에 빠졌고… 심지어 전현무도 최면에 걸려 무대에 오르더니 끝까지 깨어나지 못한 채 누워 있는 모습이 공개돼 현장을 술렁이게 했습니다.

무대 위 깜짝 타로 이벤트 최현우는 공연 중 실제 커플을 무대 위로 불러 즉석 타로 리딩을 선보였는데요. 커플의 직업이 무용과 건설 관련이라는 걸 정확히 맞히며 관객들의 탄성을 자아냈습니다.

“와… 이건 진짜 소름;;” 현장 분위기 ㄹㅇ 대폭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