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 위에서 압도적인 미국식 럭셔리, 이성으로는 사기 힘들다는데요! 도로 위에서 만나면 사이즈부터 압도되는 미국식 럭셔리 풀사이즈 SUV 시장!
와, 진짜 대박이죠! — V8 엔진의 여유와 광활한 실내까지 갖춘 이 시장은 독일차들이 쉽게 넘볼 수 없는 그들만의 리그라고 해요. — 1억 5천만 원이 넘는 예산으로 강인한 이미지를 원한다면 결국 캐딜락 에스컬레이드와 링컨 네비게이터 두 대에서 고민을 하게 된다더라고요!
에스컬레이드는 압도적인 '힘', 네비게이터는 '우아함' 아닌가요? 캐딜락 에스컬레이드는 외관부터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존재감을 뽐냅니다.
헉! — 수직으로 뻗은 주간주행등과 방패 같은 거대한 그릴이 보는 사람을 압도해서, 따로 비키라고 말하지 않아도 앞차가 압박감을 받고 길을 터줄 만한 것 같았어요. — 반면, 링컨 네비게이터의 디자인 언어는 '우아함'이에요.
비행기 날개에서 영감을 받은 라인과 크롬 장식이 클래식 럭셔리를 표방하며 은근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