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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진·김광규, 첫 부산 출장기️‘비서진’이 비프(BIFF) 레드카펫으로 간 이유

 이서진·김광규, 첫 부산 출장기️‘비서진’이 비프(BIFF) 레드카펫으로 간 이유

“부산 갑니다!” — 이서진·김광규, 첫 공식 출장 SBS 예능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비서진’*이 이번엔 서울을 벗어나 부산국제영화제(BIFF) 현장으로 내려갑니다 10일 방송에서는 배우 엄지원의 ‘비프메세나상’ 시상식 참석을 위해 ‘비서진’ 팀이 생애 첫 부산 출장을 떠나는 모습이 공개돼요.

이날은 BIFF 30주년의 특별한 폐막식 무대 그만큼 배우 엄지원의 레드카펫 순간을 완벽하게 빛내기 위해 이서진과 김광규, 두 ‘프로 매니저’가 직접 나섰습니다 “드레스 셀렉 처음 해봐요” — 두 매니저의 고군분투 공식 행사 전, 이서진과 김광규는 엄지원의 시상식 드레스 고르기 미션을 맡았어요 생애 첫 ‘드레스 셀렉’을 경험한 두 사람은 실제 매니저들처럼 진지하게 원단과 색감을 비교하고, 엄지원의 체형에 맞는 디자인을 두고 진심 어린 토론까지 벌였다는데요ㅋㅋ “이건 영화배우 느낌 나잖아” “이건 너무 화려한데…?” 두 남자의 현실 대화가 웃음을 유발하면서도 엄지원을 위한 ‘찐 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