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징역형 확정 후 교도소 이동 가수 김호중이 결국 실형을 확정받고 최근 소망교도소로 이송된 사실이 알려졌습니다. 지난 18일, 서울구치소에서 수감 중이던 김호중은 경기도 여주시 북내면에 위치한 소망교도소로 입소했다고 해요.
소망교도소는 국내 최초이자 유일한 기독교 기반 민영 교도소로, 재단법인 아가페에서 운영 중입니다. 특히 재범률이 낮기로 유명하죠.
종교적 배경과 입소 이유 보도에 따르면 김호중은 원래 기독교 신자였고, 주변 관계자들의 권유로 교화 프로그램이 활발한 소망교도소 입소를 선택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단순한 형 집행이 아니라 교정·교화 활동을 통해 변화를 꾀할 수 있는 환경을 택한 거죠.
음주운전 뺑소니 사건 정리 사건의 발단은 지난해 5월 9일. 김호중은 서울 강남구 압구정로에서 음주 상태로 운전하다 중앙선을 넘어 택시와 충돌한 뒤 그대로 도주했습니다.
더 충격적인 건 사고를 은폐하려고 자신의 매니저에게 대리 자수를 지시한 점인데요. 이 때문에 사회적 파장이 컸습...
원문 링크 : 가수 김호중, ‘음주운전 뺑소니’ 후 소망교도소 입소 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