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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70대 여성, 딸 시신 20년간 냉동고에 보관…경찰에 자수

  일본 70대 여성, 딸 시신 20년간 냉동고에 보관…경찰에 자수

일본에서 20년간 딸의 시신을 냉동고에 숨겨온 70대 여성이 스스로 경찰에 자수해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사건 개요 인물: 모리 케이코(75) 피해자: 장녀 모리 마키코(1975년생) 발견 장소: 일본 이바라키현 아미초 자택 부엌 냉동고 크기: 폭 95cm, 높이 85cm (대형 냉동고) 냉동고 속 시신은 무릎 꿇은 자세에 상체를 숙인 채 담요로 덮여 있었고, 냄새를 막기 위해 여러 개의 탈취제가 함께 들어 있었습니다. ️

경찰 조사 내용 케이코 진술: “20년 전 딸이 사망했고, 시신 냄새가 심해 냉동고를 사서 넣었다.” 당시 함께 거주: 남편(이달 사망), 시어머니(수년 전 사망) 딸은 다른 집에서 홀로 생활했던 것으로 파악 경찰은 단순 보관이 아니라 범죄 은폐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고 있습니다. ️

수사 진행 상황 시신 부검 결과: 목에 압력을 받은 흔적 → 질식사 가능성 머리에는 둔기 외상 흔적도 확인 경찰: 살인 가능성 열어두고 수사 중 케이코: 25일 시신 유기 혐의 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