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보다 지민이가 먼저" 아내 바보 김준호의 감동 고백 한마음 한뜻으로 빈 새해 소원은 '아이' — 개그계의 대표 잉꼬부부, 김준호와 김지민이 2026년을 맞아 아주 특별한 소원을 빌었다는 소식이에요! 최근 유튜브 채널 준호지민에 올라온 영상에서 두 사람은 해가 떴다고 가정하고 동시에 소원을 말하기로 했는데요.
헉, 입을 맞춘 듯 동시에 "아이"라고 외쳐서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했답니다. — 지난해 7월 결혼식을 올린 이후 줄곧 2세에 대한 기대감을 내비쳤던 두 사람이라 그런지, 같은 소원을 말하는 모습이 참 예쁘고도 간절해 보였어요. 두 번째 소원 역시 동시에 "건강"을 외치며 완벽한 '부부 일심동체'의 면모를 자랑했는데요.
역시 가족의 행복을 위해선 건강이 최우선이라는 점에 깊이 공감하는 모습이었죠! "지민이가 먼저" 사랑꾼 김준호의 금연 선언 — 특히 이번 영상에서 김준호의 '아내 바보' 면모가 제대로 빛을 발했어요.
건강한 아이가 태어났으면 좋겠다는 말에 김지민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