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철에게 마음 전했지만… 돌아온 건 ‘현실적인 벽’ 8일 방송된 SBS Plus·ENA 예능 ‘나는 SOLO(나는 솔로)’ 28기에서 현숙이 상철에게 거절을 당하는 장면이 공개됐어요. 이날 현숙은 다대일 데이트를 마치고 나서 “정신 차리고 나랑 압박 면접하러 가자ㅋㅋ”라며 상철에게 솔직한 대화를 청했어요.
처음엔 분위기가 유쾌했지만, 곧 상철이 진지한 이야기를 꺼내자 공기는 순식간에 무거워졌죠 상철 “나는 자녀를 키워본 적도, 낳아본 적도 없다” 상철은 진심을 담아 이렇게 말했어요. “솔직히 얘기하면 나는 자녀를 키워본 적이 없어요.
그래서 아이를 낳고 키워보고 싶은 욕심이 있어요. 분만실이 어떤 곳인지도 모르고, 임신한 여자의 마음도 잘 몰라요.”
이 말에는 단순한 개인의 가치관이 아니라 ‘돌싱 특집’이라는 프로그램의 현실적인 고민이 묻어 있었죠. 그는 이어 “현숙님은 사람이 너무 좋다.
근데 이제는 단순히 연애가 아니라 앞으로의 인생 결실을 생각해야 하는 시점이라 조금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