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리에서 시작되는 온주완·민아의 새로운 인연 배우 온주완과 민아가 드디어 결혼 소식을 전했어요. — 오는 29일, 가족들만 초대한 스몰웨딩을 발리에서 올린다고 하니 분위기부터 너무 로맨틱하더라고요. — 허례허식 없이 서로와 가족만 함께하는 결혼이라 더 의미 깊어 보였어요. ‘미녀 공심이’에서 첫 만남… 그리고 진짜 사랑 두 사람은 2016년 SBS 드라마 미녀 공심이에서 처음 인연을 맺었어요. — 이후 2021년 뮤지컬 ‘그날들’에서 재회하며 10살 나이 차이도 자연스럽게 넘어서 연인이 됐다니, 드라마보다 더 드라마 같았어요. — 열애설 한 번 없이 조용히 사랑을 키웠다는 점도 인상적이었어요.
서로를 향한 고백, 따뜻함 가득 민아는 “저, 행복해요”라며 새신부의 설렘을 그대로 전했어요. — 새로운 계절을 준비한다는 말이 너무 감성적이더라고요. — 온주완 역시 “소중히 아끼겠다”라며 민아와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남겼는데, 진짜 진심이 느껴졌어요. 스몰웨딩 선택, 요즘 트렌드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