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포도뮤지엄’ 토크 행사에서 포착된 양재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윤영미가 11일 자신의 채널을 통해 공개한 사진 한 장이 온라인을 뜨겁게 달궜어요. 그 사진의 주인공은 바로,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이자 방송인 양재웅의 형, 양재진.
윤영미는 “제주 포도뮤지엄의 야외공연장 ‘살롱드포도’ 오픈 첫 행사에서 물리학과 김범준 교수, 정신과 양재진 선생님, 진행을 맡은 안현모 씨가 함께한 토크쇼였다”고 전했어요. 행사 후에는 포도뮤지엄 김희영 관장(최태원 회장의 동거인), 안현모, 양재진이 함께한 기념 사진을 공개하며 이들의 근황이 자연스럽게 드러났죠.
“수척해졌지만 여전한 미소” — 달라진 근황에 관심 집중 공개된 사진 속 양재진은 이전보다 확연히 살이 빠지고 수척한 모습이었지만, 여전히 환한 미소를 지으며 밝은 분위기를 보였어요. 그의 깔끔한 정장 차림과 단정한 인상은 오랜만의 공식 석상 등장임에도 여전한 카리스마.
팬들은 “오랜만에 봐서 반갑다”, “건강이 좀 회복된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