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냉면 먹으며 나눈 현실 직장인의 속마음 유튜브 워킹맘 이현이에서 이현이·홍성기 부부가 ‘최악의 직장 상사’를 주제로 솔직 토론을 펼쳤어요. — 평양냉면 한 그릇 앞에 두고 대화가 이어졌는데, 은근히 현실 직장인들의 고충이 그대로 담겨 있었어요. “우리 회사는 17년째 위기다”… S전자 부장의 한마디 ‘비관적인 전망만 하는 상사 VS 속을 알 수 없는 상사’ 질문에서 — 홍성기는 비관적인 상사가 더 싫다며 “모든 상사는 늘 위기를 말한다.
우리 회사는 17년째 위기”라고 말해 웃음이 터졌어요. 부장 승진 후에도 직장인의 현실은 여전한 느낌이었어요.
“겪어본 사람이 있다”… 말 아끼는 직장인 감성 이어진 질문에서 누구를 떠올리는 듯하다가 — 홍성기는 “저도 회사 생활을 해야 해서…”라며 말을 아꼈어요. 이 순간만큼은 직장인 모두가 고개 끄덕일 장면이었어요. 2012년 결혼, 두 아들의 아빠이자 반도체 엔지니어 홍성기는 S전자 반도체 개발 엔지니어로, 최근 동상이몽2에서 부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