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18년 차 국내 최장수 여성 듀오 다비치, 그들의 무대 인생엔 웃음이 끊이질 않네요ㅋㅋ 이번엔 유튜브 ‘꼰대희’에 출연해 스님들 앞에서 ‘사랑과 전쟁’을 열창한 전설의 무대 썰을 공개했습니다 “무대 옆에 소가 있었어요ㅋㅋ”… 데뷔 초 행사 썰 대방출 김대희의 유튜브 채널 ‘꼰대희’에 출연한 다비치 김대희가 “행사 많이 다녔을 텐데, 제일 기억에 남는 무대 있냐?”고 묻자 이해리가 바로 폭탄 발언을 날렸어요ㅋㅋ > “신인 때는 아무 정보도 없이 여기저기 다녔어요. > 무대 옆에 소가 묶여 있던 적도 있었어요ㅋㅋ” 이때부터 벌써 웃음이 빵 근데 진짜 하이라이트는 바로 다음 이야기였습니다. > “스님들 앞에서 ‘사랑과 전쟁’을 부른 적이 있어요ㅋㅋ > 가사가 ‘두 번 다시 바람피지 마~’ 이런 건데, 분위기가 너무 묘했죠” ㅋㅋㅋㅋ 이게 진짜 상상만 해도 웃기죠?
법당 옆에서 ‘바람피지 마’를 외치는 다비치라니… ️ “스님들은 조용히 박수만… 우리도 표정 관리 힘들었어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