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사당귀)’에 다시 등장한 임채무 씨, 이번엔 ‘뉴보스’로 돌아왔죠. 그런데 방송 후 화제의 중심이 된 건 따뜻한 모습 뒤에 숨은 ‘진짜 보스’의 면모였어요.
‘두리랜드’를 35년째 직접 운영하며 “빚채무”라는 별명까지 얻었던 그는, 방송에서 밝힌 부채 규모만 무려 190억 원… 월 이자만 8000만 원, 전기료 3000만 원이라니 듣는 사람도 숨이 턱 막히는 수치였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이들이 웃는 걸 보면 다 잊는다”고 말하는 그의 철학은 많은 시청자에게 울림을 줬죠.
하지만 이번엔 직원들의 폭로(?)가 이어지며 ‘온화한 보스’ 이미지를 뒤흔들었습니다ㅋㅋ.
카리스마 보스, ‘온화함’ 속의 디테일 폭군?! 임채무 씨는 “직원들에게 화를 낸 적이 없다”고 말했지만, 딸 임고운 실장을 포함한 직원들은 “진짜 힘든 분이에요...
결벽증에, 잔소리 폭격기예요ㅋㅋ”라고 고백했죠. 특히 먼지 하나도 허락하지 않는 완벽주의 성격!
놀이공원 곳곳을 돌...